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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회를 소개합니다.

- 평창이씨 중앙종친회 -
  • 중앙종친회
  • 회장인사말

회장인사말

종친회장

세계만방에 뿌리내리고 번창하는평창이씨 종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기 2012년3월16일 평창에서 휘 윤장(潤張)조(祖)를 시조로 모시는 각 종파 종친회 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친회는 『평창이씨 중앙종친회』로 하고 18개 파를 임원으로 하는 평창이씨 종친회를 재정립하고 임원을 새로 선출하였습니다.

지난 1950년대 말부터 시조 휘 윤장조를 모시기 위한 평창이씨 종친회가 창립하게 되었고 종인 모두가 합심 단합하여 협조하고 협력하여 종사를 훌륭하게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업적이 여실히 나타나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리이씨의 관향인 평창에 시조 휘 윤장의 향사를 정성껏 올리기 위하여 전국의 평창이씨 15개 종파에서 203명의 종친이 성금을 모금하여 주시고 또 다른 종인은 건축사역에 동참하시어 백오서재(白烏書齋 사당)를 건축하고 1970년 중반에 시조 휘 윤장조의 신도비를 각 종파 대표분들의 성금과 열성으로 건립하였습니다.

우리 이씨의 근원은 경주입니다. 종중의 모든 겨레가 이미 알고 있듯이 경주이씨 시조 휘 알평의 후손 39세손 휘 금서의 아들로 장남 휘 윤홍은 경주로, 차남 윤장은 평창으로 분관분적되어 시조가 되시고, 시조의 8세손 휘 광은 중조(中祖)가 되겠습니다.

향사는 매년 음력 9월9일에 봉행합니다.

사실 우리 종친회가 광복 이후에 결성되어 1960년대와 1970년대, 1980년대를 지나오면서 회장 한 분이 정치적인 야욕을 취하고자 종사를 등한시하여 매끄럽지 못한 처사로 약간의 혼란을 겪고 있을 때, 익평공파의 일부종인이 돌출행동으로 평창이씨 대종회[(자칭) 이하 “대종회”]라고 칭한 모임을 주선하게 됩니다.

종친들께서 잘 알고 있겠지만, 경인 지역에서 익평공파가 주축이 되어 평창이씨 총 18개 파 중에 3~4개 종파만 참여하여 휘 광(匡)을 시조로 하는 대종회가 출발한 것입니다.

대종회에서는 우리 종중의 역사인 족보와 조상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시조를 휘 광으로 바꾸기 위해 혈안이 되어서 별별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휘 윤장은 태어나지도 않은 가공인물이라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조상을 우롱한다고 하겠습니다.

대종회의 작태로 『경주이씨 중앙화수회』로 허상과 위증으로 도배된 문서(2007.11.22.)를 보내면서 적은 내용이 다음과 같이 “우리 평창이씨는 휘 광을 시조로 모시고 있으며, 휘 윤장은 시조가 아니다”라고 하고, “『경주이씨 중앙화수회』의 문헌에 휘 윤장이 등재된 분적도와 족보를 삭제하고 앞으로 족보 발행시 등재하지 말아주십시오, 부탁합니다.”라고 애걸복걸한 추잡한 파렴치의 저속한 행동으로 전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꼴불견의 저능인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대종회에서는 평창이씨 각종 족보에 시조 휘 윤장을 수록하여 등재되어 있는데도 휘 윤장은 시조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동종 겨레가 조상과 족보를 왜곡하여 망각하는 행위는 마땅히 응징받아야 하고 용서받지 못할 것이며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또 『경주이씨 중앙화수회』 사무처 업무담당 종인이 이에 장단을 맞춰 “저희가 가진 문헌과 윤장이 분관된 기록은 더 이상 없음을 알려 드린다.”하고 “평창이씨 대종회를 저희 분관에서 정리하기로 의결되었음을 통보하고 홈페이지나 족보에 유사 기록을 등재치 않도록 유의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2008.3.25.).

경주이씨 족보나 각종 문헌에 분명히 휘 윤장의 분관분적이 확실하게 등재되어 있고, 특히 경주이씨 대종보의 분적도 세대란에 거명(37세)의 4세손 휘 윤장의 등재가 사실로 명백하게 드러나 있는데, “등재되어 있지 않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평창이씨 중앙종친회』에서 항의하여 『경주이씨 중앙화수회』로 내용증명으로 문서를 보내면서 “등재되어 있지 않다”를 “등재되어 있다”로 수정하든지 “문서 자체를 취소하겠다”고 하든지, 결정하라고 문서를 보냈는데 답이 불충분하기에 내용증명으로 4차례 문서를 발송하면서, “경주이씨 대종보(서기 1987년 발행)와 기타 족보 문헌 등에 휘 윤장의 분적이 등재되어 있는데 맞습니까?”라고 물었고, “답이 없으면 법의 판단을 받아 보겠다”라고 보낸 결과 2012년7월26일 회신에 “등재되어 있습니다.”라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평창이씨는 경주이씨에서 분관분적 되었음이 사실로 입증되었습니다.

우리 평창이씨는 시조 휘 윤장조(始祖 諱 潤張 祖)를 보다 더 잘 모시기 위하여 새롭게 재구성된 임원들이 헌신하고 성실하게 종사를 추진하도록 전국의 종친님들께서 높은 관심과 협조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종중을 사랑하고 조상을 기리는 숭조상문을 생활화하여 동종 겨레간 화목을 이루고 서로 존중하여 합심과 단합으로 종중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이루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항상 종친 여러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넘치고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평창이씨 중앙종친회장 이범균